이른아침 뮤직뱅크 출근길에는 아이돌 스타들을 보러 온 팬들로 북적인다~

NCT 127도 예외는 없다!

수많은 국내외 팬들의 인기를 거느리고 있으니까!


 

이제는 매주 출근하는 뮤직뱅크 출근길인데도

아직 신인인 NCT 127 에게는 낯선 풍경인가보다~

굳은 표정으로 포토존에 들어서는 마크와 해찬



유타, 태일, 윈윈도 굳은 모습이다ㅎㅎㅎ

유타는 집 앞에서 바로 나온 츄리닝 차림....?



재현이와 태용이는 꼭 붙어있당ㅎㅎ

블랙 앤 화이트 룩의 매치 대결~!




Posted by 솔까 솔까

댓글을 달아 주세요